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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철금속해외전망
유명금속  2008-06-17 10:46:16, 조회 : 3,488, 추천 : 672

산업용 비철금속 가격은 낮은 재고수준과 중국 내 인프라 건설 성장에 의한 견고한 중국 수요로 내년 역시 강세를 예상한다고 Barclays Capital사가 언급했다.

미국 및 OECD 국가들의 경제둔화에 의한 수요 감소로 비철금속 가격이 하락하였던 예전 패턴과는 상반된다.

"현 비철금속 재고수준이 매우 낮아 상당한 가격 강세 잠재력이 내재해 있다."라고 Barclays Capital사의 상품시장 스트레지스트(strategist)인 Kevin Norrish가 브리핑에서 언급했다.

LME창고의 비철금속 재고는 120만 톤으로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Barclays는 2007년에도 낮은 재고수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 비철금속 소비국일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요 성장에 선도자 역할을 하면서 가장 높은 발전을 보이고 있다."라며 중국에 대해 긍정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Barclays는 일관되게 비철금속시장의 강세를 전망하고 있다.

Norrish는 "미국의 부정적인 심리때문에 약세를 띠었다." 라고 말했다. 미국에 따른 전세계 경제 둔화 우려로 LME 3개월 전기동 가격은 지난 5월 사상 최고치인 톤당 8,800달러에서 20% 가량 하락하였고 LME 3개월 알루미늄 가격은 지난 5월 사상 최고치인 톤당 3,300달러를 기록한 뒤 15%에 가깝게 하락했다.

Barclays는 중국 경제와 연동되는 중국의 비철금속 수요는 제조업의 수출 비중보다 중국 내 수요에 의해 더 빨리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의 인프라 건설에 사용되는 중국 비철금속 수요는 전세계 경제 성장 사이클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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